| 성경과 로마 가톨릭 교회가 서로 다른점들 (열 한번 째쪽) 이 쪽을 English, 포루투칼어, 스페인어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. 사제 제도
가톨릭이 이러한 보편적 사제직을 인정한다 하더라도, 그것은 옛 언약의 “부족하고 빈약한 요소” 를 유지하는 것이며 사제에게 교회의 주임 사제로서 엄청난 힘을 부여하는 것이다. 이 제도는 가톨릭 교회의 권력에 필수적인 것이며, 성경으로 정당화 될 수 없다. 로마 가톨릭 성서의 훌륭한 학자인 레이몬드 브라운은 다음과 같은 것을 발견해 가톨릭 신자들에게 충격을 주었다:
하지만 히브리서 기자는 예수님의 사제직을 성찬식 이나 최후의 만찬으로 연관시키지 않으며, 다른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으로 가장한 제사장들이라는 것을 말하려하는 것도 아니다 라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. 사실은, 히브리서 10:12-14에 나타난 예수님의 사제직을 둘러싼 변함없는 주변 정황은 왜 기독교인 사제가 신약 시대에는 없는가를 설명하려고 주어진 것이다. [1]
Translation by: Yunhee Lee 참고 문헌: 1. 레이몬드 브라운, 사제와 주교: 성서적인 생각 (뉴욕: 폴리스트 출판사, 1970). ![]() ![](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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