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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과 로마 가톨릭 교회가 서로 다른점들 (열 한번 째쪽)

이 쪽을 English, 포루투칼어, 스페인어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.

사제 제도

약성경은 명백히 이스라엘을 섬기기 위한 사제직 (레위족) 을 세웠다. 이러한 세상의 사제직은 메시아의 영원한 사제직의 상징이였다. 히브리서는 그것의 목적과 성취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. 역사적인 개신교주의는, 성경의 개신교적인 고찰로 인해 "모든 믿는이들의 보편적인 사제직" 을 주장한다. 사제의 특별한 작용은 우리 구세주에서 성취 되었으며, 그리하여 그 안에서 끝을 맺게 된다.

가톨릭이 이러한 보편적 사제직을 인정한다 하더라도, 그것은 옛 언약의 “부족하고 빈약한 요소” 를 유지하는 것이며 사제에게 교회의 주임 사제로서 엄청난 힘을 부여하는 것이다. 이 제도는 가톨릭 교회의 권력에 필수적인 것이며, 성경으로 정당화 될 수 없다.

로마 가톨릭 성서의 훌륭한 학자인 레이몬드 브라운은 다음과 같은 것을 발견해 가톨릭 신자들에게 충격을 주었다:

    우리가 구약으로부터 신약을 읽어 나갈 때, 이방 제사장들과 유태인 제사장들이 있지만 어떤 기독교인도 제사장으로는 구체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는 것이 놀랍다. 히브리인에게 보내는 서한은 예수님의 죽음과 하늘나라로 들어가시는 것을 유태인 대 제사장이 일년에 한번 자신과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제물을 드리는 장막의 성소 에 들어가는 행동에 비유해서 예수님의 대제사장직에 대해 말하고 있다. (히브리서 9:6-7).

    하지만 히브리서 기자는 예수님의 사제직을 성찬식 이나 최후의 만찬으로 연관시키지 않으며, 다른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으로 가장한 제사장들이라는 것을 말하려하는 것도 아니다 라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. 사실은, 히브리서 10:12-14에 나타난 예수님의 사제직을 둘러싼 변함없는 주변 정황은 왜 기독교인 사제가 신약 시대에는 없는가를 설명하려고 주어진 것이다. [1]

성서적인 개신교는 가톨릭의 사제 제도를 부인하며, 그것을 강요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그 본래의 정신을 철저하게 위반하는 것일수 있다고 간주한다.

Translation by: Yunhee Lee


참고 문헌:
1. 레이몬드 브라운, 사제와 주교: 성서적인 생각 (뉴욕: 폴리스트 출판사, 1970)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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